뉴스와 블로그를 읽다가 걸리는 문장을 그 자리에서 적고, 원문 주소를 함께 남겨요.
읽는 동안 한 줄을 남기면 달라져요
나중에 정리하겠다고 미루지 않고 읽던 자리에서 한 줄을 남겨요.
요약이 지원되는 기사라면 내용을 먼저 훑고 필요한 대목을 직접 읽어요.
뉴스·기술·비즈니스처럼 카테고리를 만들어 메모를 나눠 담아요.
메모에 기사 주소가 붙어 있어 원문을 다시 열 수 있어요.
같은 도구를 다르게 쓰는 방법들입니다
기술 블로그와 뉴스레터에서 읽은 글의 결론을 적어두고, 원문 주소를 함께 남겨요.
논문과 아티클을 읽으면서 필요한 대목을 그 자리에서 적고, 원문 주소를 메모와 함께 남겨요.
지금 읽을 시간이 없는 글은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고, 시간이 났을 때 목록에서 꺼내 읽어요.
Chrome에 추가하면 지금 열어둔 기사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.
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